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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최신 코인 시세 및 암호화폐 시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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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1.16 15:27
11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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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코인 시황 — 비트코인·이더리움 및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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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코인 시세 흐름

비트코인(BTC)

현재 가격: 약 9만 5천 달러 대

최근에 한때 10만 달러를 돌파했다가, 그 위를 지키지 못하고 6개월 저점 부근까지 밀린 상태 이 때문에 시장 심리가 ‘탐욕’에서 ‘극도의 공포(Extreme Fear)’ 구간으로 옮겨갔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더리움(ETH)

현재 가격: 약 3,200달러 선

비트코인만큼 급격하진 않지만, 함께 조정 구간에 들어가면서 뚜렷한 추세 없이 상승·하락 반복하는 등 눈치 장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비트코인이 중요한 심리적 구간인 10만 달러 위를 유지하지 못하면서, [ ETF 자금 이탈 > 전체 알트코인 동반 약세 ]이런 패턴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규제·정책 관련 이슈

X(트위터) – 스페인에서 암호화폐 광고 규정 위반 벌금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X(구 트위터)**가 스페인 규제당국(CNMV)으로부터 암호화폐 광고 관련 규정 위반으로 약 500만 유로 규모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이유는, 투자자 보호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광고가 플랫폼에 노출됐다는 것.

포인트: 앞으로 **“코인 광고 = 규제 타깃”**이라는 인식이 더 강해질 수 있음

인플루언서·프로젝트·플랫폼 모두 광고 문구, 리스크 고지 등에 더 신경 써야 하는 국면

각국의 스테이블코인·토큰 규제 흐름

아시아 여러 국가와 싱가포르 등에서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Tokenized Assets)**에 대한 법·가이드라인 정비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규제가 생긴다는 건 단기적으로는 부담처럼 느껴지지만, 기관·전통 금융이 들어올 수 있는 법적 틀이 마련된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시장 제도권 편입’ 흐름으로도 해석 가능합니다.


온체인·네트워크 동향

Solana(SOL) 활동 감소

최근 자료에 따르면, 솔라나 네트워크 활성 주소 수가 1년 내 최저 수준까지 내려온 상태입니다. 가격과 별개로, 실제 사용량 DApp·게임·DeFi 트랜잭션 등이 줄어드는 그림이라면, “체인 자체의 성장세 둔화”로 이어질 수 있어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시아 투자자 비중

한 조사에서는 아시아 지역 인구의 약 4분의 1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다만, 지갑 사용법이 어렵고 거래소·온체인 사용 경험에 장벽이 있다는 점이 여전히 대중화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보안·기술 이슈

일부 블록체인에서는 해킹·피싱 등 사고 발생 시를 대비해 자금을 동결할 수 있는 기능(Freeze 기능)을 도입했거나 도입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 부분은 완전한 탈중앙화 이념과 사용자 자산 보호·보안 강화 사이에서 어디까지 개입을 허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토큰 세일·신규 프로젝트 동향

코인베이스(Coinbase)는 미국 내 인증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토큰세일 플랫폼을 출시했고, 첫 프로젝트로 L1 블록체인 ‘MONAD’ 토큰(MON) 세일을 11월 중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존 ‘IEO·IDO’와는 다른 형태의 규제 친화적 토큰 세일 시도가 본격화되는 분위기, 초기 단계 프로젝트에 기관·일반 투자자 모두 진입할 수 있는 창구가 넓어지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투자 관점에서 볼 때 체크 포인트

거시 환경: 금리, 증시, 달러 강세·약세 등 전통 시장 변수가 코인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라, 단순 ‘차트만 보고 진입’하기엔 리스크가 커진 상태입니다.

규제 뉴스: 광고 규제,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거래소 라이선스 등 각국에서 나오는 정책 변화에 따라 특정 섹터(예: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거래소, 특정 국가 기반 프로젝트)가 순식간에 호재/악재를 맞을 수 있습니다.

실사용·온체인 데이터: 호재 뉴스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사용자 수·트랜잭션·TVL(예치 자산)이 늘어나느냐입니다. 특히 솔라나처럼 활동량이 줄고 있는 체인은 단기 펌핑이 나오더라도 지속성이 있는지 따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기 프로젝트·세일 참여:  코인베이스식 토큰 세일처럼 제도권 색채가 강한 플랫폼을 통한 초기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늘고 있지만, 락업, 물량 구조, 팀 분배 등 토크노믹스를 꼼꼼히 보는 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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