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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3일 최신 코인 시세 및 암호화폐 시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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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1.23 18:14
5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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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3일 코인 시황 — 비트코인·이더리움 및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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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현재가: 약 85,997달러

이번 주에 한때 **8만 달러 초반(7개월 최저 수준)**까지 밀렸다가, 오늘은 8.5만 달러 근처로 약간 반등한 상태. 11월 전체로 보면 한 달 동안 약 20~25% 가까이 빠진 급락장이라는 평가가 많음. 

이더리움(ETH) 현재가: 약 2,809달러

4개월 저점 부근까지 밀렸다가 2,700~2,800달러 구간에서 반등 시도 중. 

솔라나 (SOL) 현재가: 129달러대

과거 큰 폭의 조정(최고점 대비 약 150% 가까운 낙폭을 기록한 시기)이 있었고, 2025년 말 기준으로는 130달러 전후에서 회복과 재조정이 반복되는 모습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코인들 대부분이 11월 들어 큰 조정을 받는 중. 특히 이번 주는 **리스크 자산 회피(주식·AI 관련 성장주 조정)**와 함께 코인도 같이 털리는 분위기. 


오늘 기준 핵심 이슈

비트코인 ETF 대규모 자금 유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만 이번 주에 약 12억 달러(1.2B) 정도 순유출 발생 → 상장 이후 세 번째로 큰 규모. JP모건 분석에 따르면, 최근 조정의 상당 부분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BTC·ETH ETF를 팔면서 나온 매도 압력”**으로 해석. 단기적으로는 ETF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만큼 매도 압력이 세진다 → 가격 하락 요인. 다만 과거에도 큰 유출 이후 다시 유입이 들어온 적이 많아서, “이번 조정이 장기 추세 전환인지, 그냥 건강한 조정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상황.

글로벌 규제 변화 – “압박 완화 + 제도권 편입” 동시 진행

미국 SEC·감독 기조 변화 2026년 검사 우선순위에서 ‘암호화폐 섹터 집중 점검’ 항목이 빠짐 → 이전보다 직접적인 규제 압박은 줄어드는 모양새. 동시에 **“Project Crypto”**라는 이름으로, 증권법을 어떻게 코인에 적용할지 정리하면서도 혁신은 장려하겠다는 로드맵 발표. 

미국 은행 규제(OCC) – 은행의 코인 활용 허용 확대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은행이 결제 수수료 지불·자체 네트워크 운영 등을 위해 일정 수준의 암호화폐를 보유·사용할 수 있다는 가이드 발표. 

일본 – 새로운 암호화폐 규칙 검토

일본 정부가 105종의 상장 코인에 대해 가격 변동 위험·정보공개 의무를 강화하는 새로운 규제를 검토 중. 동시에 은행·보험사가 계열 증권사를 통해 코인을 판매할 수 있는 길을 트는 방향도 논의. 단기적으로는 “규제 뉴스”가 불안 심리를 자극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제대로 된 규칙 안에서 제도권 자산으로 편입되는 과정”**으로 보는 시각도 있음.

계속되는 해킹·자금세탁 이슈 Balancer 해킹

1억 2,800만 달러 탈취 디파이 프로토콜 Balancer에서 약 1억 2,800만 달러 규모 해킹 발생(11월 초). 북한 연계 해킹 조직 – 2025년만 20억 달러 이상 탈취 분석에 따르면 올해에만 2억 달러가 아니라 20억 달러 이상이 북한 연계 해커들에 의해 탈취된 것으로 추정. 

바이비트 등 대형 거래소 해킹 이력 재조명

최근 보도로, 바이비트 해킹 등 대규모 사건들이 여전히 자금세탁·제재 회피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는 분석. 보안 리스크가 여전히 크기 때문에, 거래소·지갑 분산 사용, 2FA, 콜드월렛 활용 같은 리스크 관리가 필수. 규제 당국 입장에서도 “자금세탁·제재 회피 통로”라는 프레임이 더 강해지는 중.

거시 환경 & 정치 이슈 – “리스크 오프 + 정치 변수”

글로벌 시장이 최근 **“위험자산 회피 모드”**로 돌아서면서 코인도 주식과 함께 강하게 눌리는 중. 일부 매체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친(親) 크립토 기조지만, 가격 폭락을 막기엔 역부족”**이라는 논조의 칼럼도 등장. 유럽 쪽에서는 ECB의 라가르드 총재가 비트코인의 가치·규제 필요성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며 다시 논쟁 촉발. 

투자자 심리 & 트렌딩 코인

오늘 기준 트렌드 데이터에선 비트코인(BTC), 지캐시(ZEC), 비트코인 캐시(BCH) 등이 검색·관심도 상위권을 차지. 일부 리포트에서는메이저는 약세지만 밈코인·AI·DePIN(분산 인프라) 관련 토큰은 상대적으로 선방했다는 분석도 나옴. 


오늘 기준으로 봤을 때 체크 포인트

BTC가 8만 달러 초반까지 깨졌다가 8.5만 달러 근처로 회복한 상태라, 현재는 “단기 반등인지, 더 큰 하락 전 숨고르기인지”를 가르는 분수령 구간. ETF에서는 돈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장기 투자자(고래·장기 홀더)의 온체인 이동량은 상대적으로 덜 출렁였다는 분석도 있어 “패닉은 주로 단기·레버리지 자금에서 나온 것”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 

규제 & 제도권 편입

미국·일본 모두 “완전한 규제 강화”보다는 “위험경고 + 판매·보유 허용”이라는 혼합형 모델로 가는 그림. 

리스크 관리

해킹·자금세탁 뉴스가 잦아 거래소 리스크,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국가 리스크(제재·규제)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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