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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현물 ETF·실물자산 토큰화 동시 수혜…장기 재평가 기대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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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1.29 16:43
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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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 레이더에 다시 들어온 XRP

리플(XRP)이 다시 한 번 장기 투자 후보로 시장 레이더에 올라타고 있다.가까운 시일 내에 대형 호재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현재 구간이 조기 진입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투자 전문 매체들은 XRP를 두고 “장기 성장 시나리오는 이미 그려졌지만, 촉발 이벤트는 아직 일부 남은 상태”라고 평가한다. 리플의 비즈니스 방향성과 기술 로드맵이 어느 정도 명확해진 만큼, 남은 재료들이 본격 반영되기 전 포지션을 잡으면 상승 여력을 더 크게 가져갈 수 있다는 관점이다.


XRP 현물 ETF 출현…기관 매수 통로 본격 개방

최근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XRP 현물 ETF 출범이다.미국 시장에서 카나리 캐피털(Canary Capital) 이 선보인 XRP 현물 ETF 가 11월부터 거래를 시작하면서, XRP에 대한 기관 자금 유입 경로가 공식적으로 열렸다.현물 ETF 구조상,발행사는 투자자에게 판매한 지분을 담보하기 위해 실제 XRP를 기초자산으로 보유해야 한다.이 때문에 ETF 규모가 커질수록 기계적인 현물 매수 수요가 따라붙을 수밖에 없다.이는 XRP 가격과는 별개로 중·장기 수급 구조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XRPL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RWA), 1년 새 수백 배 성장

XRP 레저(XRP Ledger, XRPL) 위에서 진행되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도 눈에 띄게 커졌다.1년 전만 해도 XRPL 상 RWA 규모는 500만 달러 안팎에 불과했지만, 최근 집계에서는 2억 3,800만 달러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XRPL이 단순 국경 간 결제 인프라를 넘어 자산 토큰화 플랫폼 역할까지 수행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RWA에는 부동산,채권,비상장 주식,실물 상품등 각종 전통자산이 포함될 수 있어, 이 시장이 커질수록 XRPL 사용량과 네트워크 수요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다.


MPT 기반 ‘규제 친화형’ 토큰 표준…금융권 겨냥 인프라 구축

XRPL이 경쟁 체인과 차별화되는 지점으로는 최근 도입된 다목적 토큰(MPT, Multi-Purpose Token) 표준이 꼽힌다.이 표준은 토큰에 자산 종류,발행자 정보,관련 계약·문서 링크 등을 메타데이터 형태로 직접 삽입할 수 있게 설계됐다.규제 대상 금융상품에는 투명한 정보 제공과 정교한 통제 기능이 필수적인데, MPT는 이러한 요건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구조라는 평가가 나온다.여기에 이미 구축된 준법감시·감사 도구가 더해지면서, XRPL은 점차“국경 간 결제 + 규제형 금융 토큰 운영체제”에 가까운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RWA 확대 시 XRP 구조적 수혜…전제조건은 ‘규제 명확성’

XRP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부분은,이 모든 토큰화·결제 생태계의 기축 역할을 하는 기초 토큰이 XRP 라는 점이다.글로벌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 규모가 수억 달러에서 수십억 달러 단위로 커질 경우,XRPL 사용량 증가,네트워크 수수료 및 담보 수요 확대등을 통해 XRP 자체의 내재 가치가 구조적으로 상향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온다.다만 이 전망에는 전제가 붙는다.각국 토큰화 관련 규제의 정비,금융기관의 참여 기준·요건 확정,글로벌 산업 표준 합의등 아직 해결되지 않은 변수들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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