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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주간 12% 급등…연말 랠리 본격 시작 신호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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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1.29 16:48
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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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한 주 새 12% 이상 급등…시장 강세 흐름 주도

이더리움(Ethereum, ETH)이 한 주 사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연말 랠리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투자 전문 매체 더모틀리풀 보도에 따르면, 11월 29일(현지시간) 기준 금요일 오후 3시 시점 주간 상승률은 약 12.2%로 집계됐다.이번 상승에는 12월 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이라는 거시 환경 호재와 더불어,이더리움에만 해당하는 개별 재료(펀드 매수·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가 맞물린 것이 주된 배경으로 지목된다.


톰 리, 이더리움 1만 4,168개 매수…“2026년 최대 9,000달러” 전망

첫 번째 핵심 요인은 월가 강세론자 톰 리(Tom Lee) 의 대규모 매수다.펀드스트래트(Fundstrat) 창업자인 그는 지난 목요일, 약 1만 4,168 ETH 를 한 번에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규모로는 약 4,400만 달러 수준이다.단순 매수에 그치지 않고 공격적인 가격 전망도 내놨다.톰 리는 이더리움 가격이 2026년 1월 말까지 7,000~9,000달러 구간에서 거래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현재 대비 약 2배 이상 상승 여지가 있다는 의미다.시장에서는펀드스트래트와 같은 기관급 투자자의 직접 매수 + 낙관적 목표가 제시가,다른 기관·자산운용사들의 후속 진입 명분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이처럼 기관 자금 유입과 이더리움 가격 전망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이더리움 연말 랠리 기대는 한층 높아진 상태다.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 이더리움 네트워크 체질 개선 카드 부상

두 번째 촉매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자체를 바꾸는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 다.이번 업그레이드는 개발자 경험(Developer Experience) 개선,사용자 편의성 향상,네트워크 효율·안정성 제고를 동시에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시장에서는 푸사카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이더리움이 탈중앙 레이어1 네트워크로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디파이(DeFi),NFT,온체인 인프라,L2 생태계 전반에서 활용도가 추가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결국 기술 업그레이드 →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 → 수수료 및 수요 확대라는 선순환 기대가, 이더리움의 중·장기 가치 상승 논리와 맞물리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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