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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대규모 이더리움 추가 매입… 톰 리 “ETH 바닥 짚고 3배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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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1.29 14:55
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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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로 확인된 1.46만 ETH 매수 장기 비중 확대 전략 본격화

미국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이 약세 흐름 속에서도 대량의 이더리움(ETH)을 추가 매수하며 시장 관심을 끌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는 27일 오후 비트마인이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BitGo)**를 통해 총 14,618 ETH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거래 금액은 약 4,434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번 내역은 기업의 공식 발표가 아닌 온체인 기록과 외부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의 추적을 통해 확인됐다.


총 보유량 360만 ETH 돌파… “전체 공급량 5% 확보가 목표”

비트마인은 최근 발표한 2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추가 확보 계획을 실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회사가 보유한 ETH는 약 362만 9700개, 평가액은 약 109억 달러 수준에 이른다. 이는 **전체 이더리움 유통량의 약 3%**에 해당하는 규모다. 기업 측은 장기적으로 ETH 총 공급량의 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이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 프로토콜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을 강조해왔다.


톰 리 “ETH 저점 2,500달러… 내년 초 7,000~9,000달러 간다”

비트마인 회장이자 월가 출신 시장 분석가 **톰 리(Tom Lee)**도 이더리움 상승 가능성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ETH의 단기 저점을 2,500달러로 제시하며, “내년 1월 말까지 7,000~9,000달러 구간으로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톰 리는 이더리움을 **“월가와 미국 정부가 채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중립적 블록체인”**이라고 평가하며, 장기적 성장성을 거듭 강조했다.


미 연준 정책 전환 기대… “디지털자산 회복 모멘텀 강화”

그는 CNBC 인터뷰에서도 거시경제 흐름을 언급하며, 올해 연말 **미 연준(Fed)**이 보다 비둘기파적 통화정책으로 전환할 가능성을 지적했다. 이는 위험자산 선호도를 높여 암호화폐 시장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비트코인 전망에 대해서도 “연내 10만 달러 이상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사상 최고치 경신도 충분히 가능한 범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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