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최신 코인 시세 및 암호화폐 시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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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 코인 시황 — 비트코인·이더리움 및 이슈


비트코인(BTC): $90K 근처에서 방향 탐색 중이며 장기 추세는 불확실함.
이더리움(ETH): 강세 흐름 회복을 시도 중이나 ETF 유출 등으로 방향성이 제한적.
오늘의 암호화폐 시장 이슈
현물 ETF 자금 흐름: “유입 둔화/순유출” 이슈
최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순유출이 이어지며 단기 반등 탄력이 약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ETF 자금이 “추세적으로” 다시 들어오지 않으면, 상방이 무거워지고 박스권/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
전통 금융권의 ETF 확대 시도
로이터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솔라나 연계 ETF를 SEC에 신청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중장기적으로는 “제도권 편입” 내러티브 강화지만, 단기 가격은 ETF ‘승인/출시’ 전후 수급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다.
이더리움 확장성 로드맵 진전(Fusaka 관련)
이더리움이 Fusaka 업그레이드 사이클의 BPO(Blob 파라미터) 단계를 진행/완료하며 **블롭 용량(롤업 데이터 처리)**을 늘리는 방향의 업데이트가 보도됐다. L2 수수료/혼잡 완화 기대 → 다만 가격에 즉시 반영되기보다는 기술 이벤트 진행 상황을 꾸준히 보는 흐름이 많다.
디파이(DeFi) 해킹/익스플로잇: Truebit 약 $26M 피해
Truebit에서 약 2,660만 달러 규모 익스플로잇 관련 보도가 나왔고, 토큰 가격이 급락했다는 기사도 함께 나왔다. 알트/디파이 섹터는 여전히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가 큰 변수라, 단기 트레이딩일수록 “보안 이슈”가 변동성을 키운다.
규제 프레임: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Clarity)’ 논의
미국 의회 문서로 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of 2025(H.R.3633) 법안 텍스트가 공개돼 있고, 시장구조/관할 등을 “명확히 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규제 명확화는 대체로 기관 자금 유입엔 긍정적이지만, 조항/관할/시행 시점에 따라 코인별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