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정보

2026년 1월 7일 최신 코인 시세 및 암호화폐 시장 정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1.07 14:56
47 조회

본문

2026년 1월 7일 코인 시황 — 비트코인·이더리움 및 이슈

a23e2f85ecf0a9aee0c4c0ec9feec75a_1767765356_773.png
a23e2f85ecf0a9aee0c4c0ec9feec75a_1767765356_9385.png
 

비트코인(BTC): 약 $92,600 약세 후 횡보 조정 흐름을 보이며 9만3천~9만4천 달러 부근 저항선을 시험하는 중

이더리움(ETH): 약 $3,250 24시간 기준 +1%대 상승 흐름으로 상대적 강세


​오늘의 암호화폐 시장 이슈

BTC 9만 달러대 “재정비 모드” + 기관 자금 재유입 신호

코인데스크는 BTC가 9만 달러 이상에서 ‘조정/재정비(recalibration)’ 흐름을 보인다고 보도 또한 미국 비트코인 ETF에 2026년 첫 2거래일 동안 약 12억 달러 순유입 등 “기관 매수 복귀” 신호를 언급 

ETF 유입이 이어지면 하락 시 매수 대기 수요가 생기기 쉬워 급락 변동성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반대로 유입이 꺾이면 단기 심리도 빠르게 식을 수 있다.

“대형 금융사”의 크립토 ETF 경쟁 심화: 모건스탠리 BTC·SOL ETF 신청

배런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SEC에 비트코인 ETF와 솔라나 ETF 출시를 위한 서류를 제출.

상품이 늘어날수록 “현물 매수 수요(운용사 헤지/리밸런싱)”가 시장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BTC뿐 아니라 SOL 같은 대형 알트의 제도권 내러티브도 강화될 수 있다.

거시·지정학 리스크 → “리스크자산(코인) 동반 흔들림” 구간

로이터는 지정학 긴장 속에 달러 강세/유가 변동 등이 나타났고, 비트코인·이더도 소폭 약세 흐름을 전했다. 

오늘 같은 장은 코인 자체 뉴스보다 달러(금리 기대)·원자재·리스크오프가 더 크게 먹히는 날이어서, BTC가 횡보하더라도 알트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

유럽 규제/세금 “실행 단계” 진입: DAC8(암호자산 세금정보 자동교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공식) 페이지는 DAC8 규정이 2026년 1월 1일 발효되어 크립토 거래의 세금 투명성/정보교환 범위가 확대된다고 명시한다. SMA는 MiCA 관련 일부 요구사항(예: 백서 포맷 등)이 2025년 12월 23일 적용에 들어갔다고 안내한다. 

2026년부터는 “거래소/플랫폼 → 당국 보고”가 더 촘촘해지는 흐름이라, 장기적으로는 세금·컴플라이언스 이슈가 거래소 정책(상장/상폐·KYC 강화)에 영향을 주기 쉽다.

보안 이슈는 여전히 최상위 리스크: 해킹 규모 확대 흐름

체이널리시스는 2025년 크립토 도난 규모가 34억 달러로 커졌다는 분석을 공개했다. 

상승장/횡보장 상관없이 해킹은 “한 번 터지면 복구가 어려운” 리스크라서, 거래소 자산은 분산, 장기 보유분은 하드웨어 월렛/콜드 보관, 승인(Approval) 정리(불필요한 토큰 승인 revoke) 같은 기본기만으로도 손실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댓글 0
로그인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