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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 달러선 ‘재진입’ 난항…극단적 공포 속 일부 알트코인만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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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2.08 12:19
1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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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시총 소폭 감소…투심 위축 지속

암호화폐 시장이 투자심리 위축을 벗어나지 못한 채 신중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7만 달러 회복 시도에서 힘이 빠지며 약세권에서 움직였고, 이더리움(ETH)·솔라나(SOL) 등 일부 종목은 단기 반등을 보이며 알트코인 혼조세가 나타났다.


시장 전반: 거래는 관망, 체감 심리는 ‘바닥’

8일 오전 6시 기준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약 2조 3600억 달러 수준에서 전일 대비 소폭 줄었다. 투자자 심리를 가늠하는 지표도 개선이 뚜렷하지 않다. 공포·탐욕 지수는 8로 극단적 공포 구간을 유지하며, 매수세가 적극적으로 붙기보다는 리스크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강한 것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 6만 9000달러대 등락…심리 저항선에 막혀

비트코인은 6만 9000달러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단기적으로는 7만 달러가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적 경계선 역할을 하면서, 상승 시도 때마다 매도 물량과 관망세가 맞물리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방향성이 잡히기 전까지는 횡보 구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더리움·솔라나 ‘상대 우위’…종목별 흐름 차별화

대형 알트코인 중 일부는 비트코인과 다른 흐름을 보였다. 이더리움은 2100달러대에서 반등했고, 솔라나도 80달러 후반대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BNB와 XRP는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시장 전반이 “동반 상승”보다는 선별적 매수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줬다.


주간 성적표: 대부분 두 자릿수 하락…BCH만 ‘역주행’

최근 1주일 기준으로는 주요 코인들의 조정 폭이 컸다.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등 대표 종목들이 주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 캐시(BCH)**는 눈에 띄는 강세를 보였다. BCH는 주간 기준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했고, 단기 구간에서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약세장 속에서 매수세가 집중되는 흐름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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