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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3,200달러 재도전 좌절… 2,880달러 방어가 단기 흐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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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1.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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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3200달러 돌파 실패, 단기 상승세 꺾이나

이더리움(ETH)이 3,200달러 부근에서 다시 한 번 매물 부담을 확인하며 단기 상승 흐름이 약해지고 있다. 시장은 단기 반등 시나리오보다 핵심 지지 구간이 무너질 경우의 추가 하락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위기다. 1월 21일 기준 이더리움은 장중 3,126달러대 고점을 찍은 뒤 밀리며 2,900달러 초반까지 내려오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다.


3,200달러 위로는 “매도 대기 물량”이 두텁다

최근 흐름에서 3,200달러는 단기 심리를 가르는 상단 구간으로 재차 부각됐다. 이 레벨을 넘지 못하면 매수세가 공격적으로 붙기보다 **짧은 반등에 그치는 ‘되돌림 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일부 시장 분석에서는 3,020달러 인근의 추세 저항을 먼저 회복해야 반등이 확산될 수 있다고 본다.


단기 기술 흐름: 100시간 이동평균선 아래 ‘약세 우위’

기술적으로는 단기 가격이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움직이며 추세가 강하게 돌아서지 못한 상태로 해석된다. 이 경우, 반등이 나오더라도 저항 구간에서 매도 압력이 재차 유입되기 쉬워 ‘상승 전환’보다는 ‘단기 반등’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2,88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2,800→2,750달러까지 열릴 수 있다

하단에서는 2,880달러가 단기 분수령으로 꼽힌다. 이 구간은 최근 가격 조정 과정에서 매수·매도 공방이 집중되는 자리로 평가되며, 이탈 시에는 손절성 매물이 연쇄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경계가 나온다. 시장 코멘터리에서는 2,880달러가 무너지면 2,800달러, 이후 2,750달러대까지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지금 시장이 보는 건 “상승 재료”보다 “지지선 방어력”

현재 구간에서 이더리움은 상단(3,200달러) 돌파 기대보다 하단(2,880달러) 방어 여부가 더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단기 매매 관점에서는 “저항 회복 전까지는 보수적 접근”, 중장기 관점에서는 “지지선 테스트 구간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전략이 많이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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