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대주주 지분 매각설 "사실무근"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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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대주주 지분 매각설 부인 "전혀 사실 아냐"
최근 불거진 코인원의 대주주 차명훈 의장의 지분 매각설에 대해 코인원 측이 부인했다. 코인원은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며, 현재 지분 매각과 관련된 계획이나 협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명확히 밝혔다.
매각설에 대한 코인원의 공식 입장
디지털 자산(가상 자산) 업계에서는 차명훈 의장이 보유한 일부 지분을 미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에 매각할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이에 대해 코인원 관계자는 "현재 돌고 있는 지분 매각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외 거래소와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사업 확장과 성장 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코인원의 사업 확장 전략
코인원 측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기업들로부터 다양한 협업 제안을 받고 있으며, 이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검토 과정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이러한 협업 제안이 지분 매각과는 관계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코인원은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차명훈 의장의 지분 보유 현황
차명훈 의장은 코인원의 주요 대주주로, 본인 보유 지분 19.14%와 개인 회사인 더원그룹이 보유한 34.30%를 합쳐 총 53.4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코인원은 향후에도 다양한 해외 거래소 및 기업들과의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 확장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결론적으로 코인원은 대주주 지분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 번 확립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은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지만, 지분 매각은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코인원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