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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속 파생시장 ‘롱 우위’ 유지…SUI·DOGE·BNB 초단기 롱 비중 6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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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2.19 15:00
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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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 하락세에도 ‘롱 우위’ 흐름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단기 수급이 ‘매수(롱) 우위’**로 기울었다. 특히 SUI, DOGE, BNB 등 일부 알트코인은 초단기 구간에서 롱 비중이 60%를 넘어서며 단타 매수세 유입이 관측됐다.


시장 전체: 4시간 기준 ‘롱 우세’…저가 매수 심리 확인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의 매수·매도 비중을 보면, 4시간 누적 기준으로 롱 비율이 숏보다 소폭 높게 나타나며 약세장에서도 저가 매수 성향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흐름 속에서, 하락 구간마다 매수 주문이 붙는 형태로 해석할 수 있다.


BTC·ETH: 중기(4시간)는 매수, 초단기(1시간)는 매도 대응 강화

비트코인(BTC): BTC는 4시간 기준 롱 비중이 우세하지만, 1시간 기준에서는 숏 비중이 더 커지는 구간이 나타났다. 이는 단기 반등 이후 차익 실현성 매도가 섞이면서 초단기 방향성이 흔들리는 전형적인 패턴으로 볼 수 있다.

이더리움(ETH): ETH도 비슷한 흐름이다. 4시간 단위에서는 매수 우위, 반면 1시간 단위에서는 매도 우위가 부각되며, 시장 참여자들이 “중기 매수 + 초단기 헤지/매도”를 병행하는 양상으로 풀이된다.


알트코인 수급: SOL·BNB는 롱 우위, XRP·DOGE는 숏 우위 구간도

주요 알트코인에서는 종목별로 온도 차가 뚜렷했다.

SOL(솔라나), BNB(바이낸스코인): 4시간 기준에서 롱 비중이 과반을 유지하며 매수세가 상대적으로 강한 편

XRP(리플), DOGE(도지코인): 일부 구간에서 숏 비중이 근소하게 우세해 단기 매도 압력이 확인

즉, 알트코인 시장은 “전반적 매수 우위”라기보다 종목별 수급이 갈리는 장세로 해석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초단기(5분)에서 ‘롱 60% 이상’…SUI·DOGE·BNB 단타 매수 집중

눈에 띄는 대목은 초단기 지표다. 5분 단위에서 SUI·DOGE·BNB가 롱 비중 60%를 상회하며 빠른 매수 포지션이 몰리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런 구간은 보통 단타 트레이더의 진입이 활발해지거나, 짧은 시간대에 가격 반등을 노리는 포지션이 급증할 때 자주 관측된다. 다만 초단기 롱 쏠림은 다음 두 가지 시나리오를 동시에 내포한다는 점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단기 반등 가능성: 숏 포지션이 급히 정리되며 반등이 빠르게 나올 수 있음

변동성 확대 위험: 롱이 과열되면 되돌림(급락)도 커질 수 있음


거래소별 ‘고래 포지션’ 엇갈림…방향성 혼조 신호

대형 투자자(고래) 포지션 지표는 거래소마다 해석이 갈리는 모습이다. BTC 기준으로 일부 거래소에서는 약세 신호가 지속되는 반면, 다른 거래소에서는 강세 신호가 나타나 시장 내부에서도 전망이 엇갈리는 혼조가 드러났다. 이런 국면에서는 한쪽 신호만 단정하기보다, 가격(현물) 흐름, 미결제약정(OI) 변화, 펀딩비(자금조달비용) 방향을 함께 보면서 “롱 우위가 진짜 추세인지, 단기 반등 노린 포지션인지”를 구분하는 게 유리하다.


‘롱 우위 지속’ vs ‘초단기 과열 조정’

현재 시장은 4시간 기준 매수 우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1시간·5분 구간에서 포지션이 빠르게 바뀌는 변동성 장세에 가깝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다음 포인트가 핵심이다.

BTC 6만6000달러대 박스권 유지 여부: 저가 매수 유입이 계속되는지 확인

초단기 롱 과열 해소 방식: 완만한 조정인지, 급격한 되돌림인지

거래소별 고래 포지션 격차 축소 여부: 방향성 통일이 나오는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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